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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점 플레이어의 브래스 전략 가이드 - 운하시대

minorityb2013-10-11 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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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4638

이 글은 spozun이라는 미국 유저가 11년 9월 7일에 작성한, 보드게임긱에서 현재 39의 '좋아요'(thumbs up)을 받은글을 '허락없이' 무단으로 퍼와서, 무단으로 번역한 글입니다. 문제가 될 시에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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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브래스-역자주)에서 내 승률은 약 40%에, 현재 18위를 기록중이고, 내가 해왔던 전략등을 공유하기로 마음먹었다. 타인들로부터 많은 아이디어들을 적용한 끝에, 내게 적용되는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했고, 결과적으로 내가 완성한 시스템(플레이방식-역자주)을 공유하고 싶어졌다.

운하시대

1. 난 절대 burnley, colne, macclelsfield에 건설하지않는다.

2. 난 레벨 1 건물을 아무것도 짓지 않는다.

3. 난 세가지 시작 행동(1라운드에 하는 행동 - 역자주) 옵션을 갖고있다: 면직물 develop x2, 항구 develop x2, develop 1 제철소 + 1 석탄광산.

철/석탄: 만일 다른 플레이어들이 미숙하거나 예측불가능할 시에, 난 보통 철/석탄을 주로 develop 하며, 이것이 최선임을 알아냈다. 석탄광산&제철소는 특히 게임 후반부에, 다른 플레이어의 행동에 구애받지 않는다. 주로 나는 이렇게 시작할것이며, 철값은 싸질것이기에, 나는 면직물공장을 develop하기 시작할것이다. 만일 철이 귀해진다면, 난 제철소를 더 지어서 모든 철이 demand track에 올라오도록 할 것이다. 보통 내가 4번째 턴오더를 갖고 시작할때, 이러한 행동이 강제된다. 왜냐하면 한번의 develop턴을 가질수 있기 때문이며, 면직물이나 항구의 경우, 수 회의 develop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면직물 x2: 이 행동은 내가 두번째로 선호하는 시작 행동이다. 아무도 이 행동(면직물공장 2회 develop - 역자주)을 하지 않았고, 누군가 항구를 develop했고, 철이 싸며, 적어도 한명의 플레이어가 1라운드에 develop을 수행하지 않았을경우(2라운드에서 철의 값이 싸지게 만든다) - 이러한 조건들이 만족될 경우에 나는 이 시작행동(면직물공장 2회 develop - 역자주)을 한다. 만일 2명이 이미 이 행동(면직물공장 develop x2 - 역자주) 해버렸다면, 난 절대 이렇게 시작하지 않는다.(면직물공장 develop x2 - 역자주) 참고: 만일 내가 첫번째/두번째 턴오더를 가졌을경우, 보통 난 이 행동(면직물공장 develop x2 - 역자주)으로 시작한다. 위의 조건들이 보통 성립하기 때문이다.

항구 x2: 난 이 시작행동은 보통 하지않는다. 그러나 만일 3~4번째 턴오더를 가졌고, 내 앞의 플레이어들이 모두 면직물공장 develop x2를 수행할시에, 난 이 행동을 시도한다. 이는 또한 카드에 의존적이다. 난 보통 Warrington & Runcorn 카드와 1-2개의 다른 좋은 항구카드를 보유중이여야만 한다. 이 행동은 Lancaster와 Ellsmere 항구를 모두 갖고있을때도 좋은데, 이러한 카드들은 철도시대에 조선소를 건설할때도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들은 모두 매우 상황의존적이다. 만일 누군가가 항구를 따라온다면, 난 아마 이번 게임은 실패할것이다.

이 외에 가능한 시작행동: 레벨 1 석탄광산 건설. 이 행동은 타격이 되진 않을것이나, 난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다. 내가 4번째 턴오더를 가졌고, 내 앞의 모두가 develop을 수행했고, 내가 다음에 제철소를 지을수 있게 상황이 마련된 상황이며, 다른 아무도 다음에 제철소를 지을수 없는 상황일 경우에, 나는행동을 수행한다.

4. 만일 철이 싸다면, 거의 항상 develop을 철값 $4까지 수행한다. 단, 이미 항구나 면직물공장의 레벨이 3에 도달하지 않았고, 그리고 모든 레벨1짜리 석탄광산과 제철소를 날려버리지 않은 경우에 한해서이다. 오직 타 플레이어들이 그들이 하는 행동을 알지 못할때(잘 못할때 - 역자주)에 한해서, 철은 남아돌것이다. 내가 사용하려는 전략이 무엇이건간에, 몇턴을 develop에 날려버리는 행동은 나쁘지않은데, 어쨌건 철도시대에 선택가능한 옵션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5. 난 항상 타 플레이어들이 하지 않는행동을 한다. 내 생각에 이는 게임을 매우 훌륭하게 만드는 것이며, 그 순간에 맞는 행동이며, 또한 항상 게임에서 잘하는 행동이다. 이를 날카롭게 파악하고 행하는것은 승리와 직결되어있다. 카드역시 이에 맞아야 하지만, 보통 약간의 선택지는 남아있기 마련이다.

만일 석탄수요트랙이 비어있으면, 난 석탄광산을 짓는다. 이로인한 돈 수입(즉시 받는 현금 - 역자주)은 매우 중요하다.
만일 철수요트랙이 비어있으면, 난 제철소를 짓는다. 이로인한 돈 수입은 매우 중요하다.
만일 두명이 항구를 짓는다면, 그리고 뒤집히지않은 항구가 많고, 뒤집히지않은 면직물공장이 거의 없으면, 난 면직물공장을 지으려 할 것이다.
만일 아무도 항구를 짓지 않고, 인도수요트랙이 빨리 0으로 수렴해간다면, 난 항구를 지을것이다.

6. 괜히 혼자서 남의 건물을 뒤집지 않으려고(혼자서 자급자족하려고) 망해가는것 보다, 다른 플레이어와의 협업이 항상 타당하다. 이게임의 또다른 훌륭한점은, 다른 플레이어와 협동하여 이득을 공유하는것이다.

내가 지은 제철소에서 나온 철을 내가 못쓰더라도 난 개의치 않는다.
내가 지은 면직물공장을 뒤집기위해, 타인의 항구를 뒤집는것에 난 개의치 않는다.

7. 난 대출을 매우 많이 받는다. 만일 나의 수익이 -3보다 낮다면, 그때서야 난 어떤 건물을 활성화시키려고 한다. 나의 수익은 $7을 거의 넘지않는다.

난 운하시대 초반, 철값이 비쌀때, 그리고 내 카드가 쓸모가 없을때 대출받는것을 선호한다. 어쨌건 대출은 필수이기 때문에, 대출을 일찍 받는것은 게임진행을 좀 더 발전시켜주며(원문 : taking them early is nice to let the game develop a little bit), 아마 다음턴에 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적어도 2장의 카드에 희망을 걸어볼 수 있다), 제철소를 짓기위한 석탄을 누군가가 지어줄 수도 있다(그리고 철을 철수요트랙에 올리는것은, 수익이 마이너스일때 이익을 극대화해준다).

난 7라운드까지 나의 건물들을 다 짓고, 이들을 모두 뒤집으려고 노력한다. 이는 8라운드에 2회의 대출액션을 받기 위함이며, 이는 첫번째 철도시대 라운드에 일찍 턴오더를 잡는것과, 많은 돈을 통해4개의 철도를 건설하여 빠르게 20~25점을 확보하는것에 있어서 핵심이다. 수익이 감소하는것을 신경쓰지 마라. 이상적으로 철도시대를 적어도 $70이상 확보하고 시작하는것을 노려라.

8. 항구 전략을 위한 참고:

*난 위에서 이 행동을 위한(좋은 항구카드들 - 역자주) 카드를 쥐고 있어야함을 언급했다. 나의 첫 핸드에는 적어도 2-3개의 좋은 항구카드가 들어와야만 하며, 왜 Lancaster, Preston, Warrington & Runcorn이 특히 매력적인지도 언급했다.
*만일 한명이라도 레벨2를 넘어서는 항구를 지으면, 절대 항구전략을 가지마라. 이경우에는 오직 전략적 이유(뒤에 나올)가 있을때만 항구를 지어라.
*절대 1/2레벨 항구를 짓지마라. 이들은 절대적으로 쓰레기에 불과하다. 누군가가 레벨1 항구건설은 최악의 플레이라는것을 말한적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레벨1 면직물공장을 짓고, 인도시장 수요트랙으로 달려서, 항구전략을 더 쓸모있게 만든다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이를 절대적으로 부정한다. 항구는 4턴에 뒤집혀야하고, 이때 레벨1 면직물공장은 '나의 항구를 뒤집기 위해' 짓는것이다. 이는 항구가 더 빨리 뒤집히게 만들것이며, 더 많은 통제권, 그리고 다른 누군가가 내 항구를 뒤집었을때, 다른 무언가를 할 수 있게 만들것이다.

9. 면직물공장 전략을 위한 참고:

*목표는 반드시 레벨3 면직물공장을 다 짓고 이를 뒤집는것이 되어야한다. 만일 레벨2/3 제철소와 병행한다면(이 역시 뒤집힌다면) 이상적이다(원문 : then you are in stellar shape). 만일 레벨4 면직물 공장을 운하시대에 뒤집는다면(모든 레벨3 면직물공장과 함께), 보통 게임에서 승리한다.
*면직물공장이 레벨3에 도달했을때부터, 면직물공장을 짓는다. 이를 위해서는 develop에만 3턴이 소요된다. 그래서 기술적으로 첫 3턴에 develop을 끝내는것이 좋다. 보통 이때 돈이 모자라는데, 그래서 대출이 필요하고, 제철소를 통해서 수익을 형성할 수 있다. 철 값이 4-5일 경우, develop여부에 대해서는 논쟁이 많다; 나는 최근에 철값이 4일 경우, 그냥 develop하는것이 좋은 결과를 냈음을 발견했다; 만일 철값이 $5라면, 누군가의 제철소를 덮어 짓는다.
*항상 사용가능한 항구카드를 손에 쥐고있어라. 만일 면직물공장을 뒤집는것에 압박이 올 때 쓸수 있다.
*Lancaster, Preston, Warrington & Runcorn은 특히 강력한데, 누군가가 이곳에 항구를 짓게되면, 석탄수요트랙에서 석탄을 끌어와서 바로 면직물공장을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논리적인(시스템적인 - 역자주) 문제이며, 또한 면직물공장을 즉시 그 항구를 통해서 뒤집을 수 있으며, 운하시대에는 그 무엇과도 연결되어있지 않다. 이 카드들은 손에 쥐고있는것이 좋다.
*만일 선적이 주요 문제로 부각될때(항구의 숫자가 부족할때), 그리고 운하시대 후반일때, 그때 자신의 항구를 지어라. 만일 선적이 주요 문제로 부각될때(항구의 숫자가 부족할때), 그리고 운하시대 초반일때, 그때는 항구전략으로 갈아타라. 레벨1 항구를 짓는것은 최대한 피해라. 그러나 레벨3 면직물공장을 뒤집기 위해서라면, 레벨1 항구라도 지어라.

10. 철은 모든 승리전략에 포함된다. 모든 계획에 제철소건설은 필요하다. 이는 무시하기에는 너무많은 이익을 제공한다. 굳이 운하시대에 이를 수행할 필요는 없으나, 제철소 레벨 2-3에 도달하는것은 매우 좋다. 이것이 왜 그렇게 좋은가?

*제철소는 뒤집기가 매우 쉬우며, 거의 항상 짓자마자 뒤집혀지며, 이를통해 약간의 수익을 즉시 확보할 수 있다. 이는 특히 수익이 마이너스일때 상당히 좋다.
*만일 철수요트랙이 많이 비어있다면, 돈을 그대로 돌려받거나, 심지어는 본전을 넘는 돈(현금)을 돌려받을 것이다.
*점수가 매우 높다.
*장소가 제한되어있어서, 선점하는것 자체가 공격적/방어적 플레이이며, 장소를 확보할 수 있다.
*누군가의 제철소를 덮어서(더 높은 레벨로) 제철소를 건설한다면, 잠재적으로 그를 파괴시킨것이다.

11. 석탄은 부가적인 요소이다. 운하시대에 석탄은 매우 끌어오기에 까다로운 자원이다. 만일 초반에 제철소를 쉽게 짓고, 레벨3 면직물공장을 사용하게 되면, 나는 아마 석탄광산을 지을것이다. 나는 보통 운하시대에 석탄광산을 건설할때는, 하나의 레벨2 석탄광산을 짓는다. 이 석탄광산이 뒤집히면, 수익트랙이 엄청 높이 올라간다.

운하시대에 석탄광산 건설의 다른 방법은, 석탄광산의 레벨을 2까지 develop시키고, 자신의 턴에 석탄수요트랙에 세칸이 비어있을때, 지어서 즉시 뒤집는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석탄광산을 짓지않고 기다린다.

12. 만일 운하시대에 제철소를 '덮어서 짓는것'(철수요트랙이 비어있고, 맵위에 철자원이 하나도 없는경우, 맵 위에 놓여진 제철소보다, 자신이 지을수있는 제철소의 레벨이 높다면, 맵 위에 놓인 제철소를 치우고 그 위에 자신의 제철소를 짓는 행동. 원래 있던 제철소 주인의 수익트랙은 고정되나, 점수는 받지 못한다. - 역자주) 이 가능하다면, 가끔 나는 제철소를 develop한 뒤에, 더 높은 레벨의 제철소(레벨3-4)로 해당턴에 바로 '덮어 짓는다'. 이는 낭비같아 보이지만, 매우 큰 점수를 '뺏어' 올 수 있으며, 현금역시 충당할 수 있다.

또다른 숨은 장점은, 나중에 나의 레벨 2-3짜리 제철소가 타인에의해 '덮여'지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이경우, 후반에 선택가능한 옵션이 제한됨을 얘기하지만, 게임 후반부에는 아마 '덮어서 짓는' 가능성은 발생하지 않을것이다.(만일 게임 후반부에 이것이 가능하다면, 플레이어들은 득달같이 이에 달려들것이다.) 그리고 모든 맵위의 제철소를 지을 수 있는 공간은 항상 빨리 채워진다.

많은 생각이 필요없다. 단지 '덮어서' 지을 수 있다면, 항상 '덮어서 지어라'

13. 반복해서 조언한다: 난 절대 조선소를 운하시대에 짓지 않는다. 철도시대에 조선소는 거의 짓지않는다. 철도시대에 '조선소를 둘 다 지을수 있는것을' 확정지을수 있을때에만 조선소를 짓는다. 물론 이 경우에도 적극적으로 조선소를 지으려 하지는 않는다. 다른 선택사항이 없고, 카드가 이에 제한될 경우에만 조선소를 짓는다.

14. 운하 링크는 우선순위가 낮을수밖에 없다. 그러나 몇몇 전략적인 포인트에서 점수를 확 높일수 있다.

만일 산업카드가 많고, 지역카드가 적을경우, 그리고 핸드상황을 더 좋게하기 힘들때에, 몇몇 운하 링크를 짓는다. 난 warrington & runcorn 에서 manchester로 가는 길에 운하를 놓는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양쪽 다 보통 다 차며, 덕분에 5-6점을 이로부터 받을 수 있기 대문이다. 운하시대에는 레벨2 이상의 산업건물을 짓는것이 중심이 되어야 하지만, 이러한 좋은 링크가 몇개만 있다면 산업빌딩을 짓는것에 도움이 되고, 이는 운하시대를 30점으로 끝내냐, 50점으로 끝내냐의 차이도 있다.

15. 운하시대에 25점을 '재사용 가능한' (레벨 2 이상의) 건물들로 확보하라.

누군가가 이 팁을 전략가이드에 적기도 했고, 나 역시 반복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이는 전적으로 옳기 때문이다. 나는 온라인에서 내가 이겼던 게임에서, 운하시대가 끝날때 발생했던 몇몇 실제로 발생했던 예를 추가하고싶었다. 레벨1 건물이 거의 없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점수가 2배가 되었다(철도시대에도 중복해서 받았다. - 역자주). 보통 30점 이상의 재사용 점수를 확보했고, 결국 30은 매직넘버(원문 : magic number)일 것이다. 이 게임들의 다른 위대한점은, 내가 이기기위해 다양한 전략으로 진행했다는 점이다.

36 점: 제철소 4, 면직물공장 3, 면직물공장 3, 면직물공장 3
28 점: 석탄광산 1, 면직물공장 3, 면직물공장 3, 면직물공장 3
44 점: 제철소 2, 면직물공장 3, 면직물공장 3, 면직물공장 3, 면직물공장 4
30 점: 제철소 2, 제철소 3, 면직물공장 3, 면직물공장 3

30 점: 제철소 2, 제철소 3, 제철소 4, 석탄광산 2, 석탄광산 2, 면직물공장 2

36 점: 제철소 2, 제철소 3, 면직물공장 1, 항구 3, 항구 3, 항구 4
34 점: 석탄광산 1, 면직물공장 1, 항구 3, 항구 3, 항구 4, 항구 4
27 점: 면직물공장 1, 항구 3, 항구 4, 항구 4

16. 사람들은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서 운하시대에 꼭 이겨야하는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타인보다 20점 앞서서 철도시대를 시작할 경우, 나는 보통 이겼다. 그래서 운하시대에 재사용 점수를 확보하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참고로 나는 운하시대의 실제 점수를 경쟁하지는 않는다; 나는 재사용 점수를 통해서 이 다음(철도시대)에도 확보가능한 점수에 집중하며, 이는 게임이 끝났을때 실제 점수를 결정짓는다.

17. 나는 턴오더를 크게 신경쓰지는 않지만, 해당 라운드의 마지막 턴오더라면, 난 다음 라운드 선을 잡는것(그래서 2번연속 액션하는것)을 고려한다. 이는 매우 좋은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준다. 가령 제철소를 짓는다거나, 많은 면직물공장을 뒤집는다거나, 누군가가 들어올 자리를 선점하는 등이 있다. 그럼에도, 전반적으로 나는 턴오더에 신경쓰지 않으며, 심지어는 철도시대 첫 라운드에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내 전략을 단지 다음라운드 턴오더를 위해서 바꾸지는 않는다.

나는 철도시대의 전략을 작성하기위해 노력할것이다.(그러나 아직 올라오지는 않은듯.. - 역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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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

  • 뿌요맛스타2013-10-11 19:46:16
    길어서 중간까지만 읽었는데, 제가 하는 플레이 방식과 꽤나 같아서 놀랍네요.
    대부분의 브래스 숙련자들은 이렇게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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