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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라는 사람 글이 더 황당...

길가다쿵해쩌2019-07-24 01:12:22

추천9

조회수2590

팀장이라는 사람 글이 더 황당하네요.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판쇄가 올라가면서 수정을 계속 반복하는거죠.

문제는 팀장 본인 같습니다.주절주절 변명 뿐인 글이네요.


돈안되는 게이머스 게임 인력투입하여 팀만들어서 밤새가면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봐주세요? 뭐 이런글인가요? 자전차왕 UBD이 생각나는 글이군요.


직원에게 책임을 물었습니다.

뭐 어쩌라는건가요? 실수한 직원에게 책임물었으니 그걸로 됐다는건가요?

실수한 직원에게 책임문다고 한게 더 불편하네요. 책임은 팀장이 지는거지 무슨 그 아래 직원이 지나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직원 한명 때문에 발생한 일인가요? 네들 시스템과 조직에 문제가 있으면, 아 죄송합니다. 이런 문제가 있었으니

시스템을 잘 정비하겠습니다.


잘못 인쇄된 내용은 스티커를 제작하여 보내겠습니다.


이게 맞지/ 직원에게 책임을 지게 했습니다. 이게 맞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린거라면 할말이 없습니다.


추가로 "하지만 항상 섞어서 사용하는 카드의 경우 스티커 사용은 카드 슬리브라는 게임 외적인 물품의 사용을 강제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게 게임하는 사람 혹은 제작하는 사람 머리에서 나온 거라면 이것도 참 할말이 없네요. 


말할때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불편하면 환불하라니


다른건 모르겠고, 저딴 글쓴 팀장이 제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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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

  • 김철수2019-07-24 10:37:48
    직원 한 명에게 책임 전가하는 거 진짜 치사한....
  • 기획 3팀2019-07-25 09:28:13
    안녕하세요.
    기획3팀장입니다.

    자세하게 설명드리고자 했는데, 마음이 너무 앞섰던 것 같습니다.
    시스템을 정비하고, 다음에는 더 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