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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17(목) 평일 모임(166번째) 후기 in 위치스브루

동석군2019-08-16 15:15:55

추천0

조회수1338

1. 메모아르
기존의 메모리 게임은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가에 대한 솔리테어 느낌이 강했으나 메모아르는 이전 사람의 카드에 영향을 받고, 상대가 무얼 기억하는지에 대한 카드를 펼침으로 공격하는 느낌이 첨가 되어 인터액션이 가미된 메모리 게임이었습니다.


2. 아그리콜라

실력이 고만고만한 사람들과 하면 게임의 재미가 배가 되는 게임입니다.

 

3. 시타델
한 때 우정 파괴 게임이라 했으나, 이정도로는 우정이 깨질리 없으니 우정이 끈끈해진건가요? 아님 깨질 우정이 없는걸까요?

 

4. 센추리2
카드만으로 이루어진 카드 엔진 빌딩 게임이었던 센추리1에 타일 이동이 섞여 들어갔습니다. 아직 두 개를 섞어서 해본적이 없지만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짬뽕보단 고유의 맛을 주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5. 패치워크
아직도 정수를 파악하지 못한 게임. 돈이냐 시간이냐, 수입이냐 빨리 채움이냐? 그것이 문제로네요.

 

6. 장미전쟁
카드의 변수가 있긴 하지만, 오픈된 카드 정보가 운의 요소를 많이 덜어줍니다. 추상전략이지만 쉽게 재밌게 즐길수 있어 좋아합니다.

 

7. 웜업
벌레 달리기 게임. 이동 하고 픈 거리를 히든 비딩으로 결정. 다른 이와 겹치면 이동할수 없고, 이동으로 다른 벌레들을 가로 막으면 길막도 가능합니다.

 

8. 북해의 침략자
일꾼을 넣을 때와 뺄 때 액션으로 독특한 일꾼 매커니즘의 게임이지만, 게임 흐름은 초심자도 금방 파악할수 있을만큼 간단한 룰의 게임입니다. 곧 한글판이 나온다고 하니 기대기대!

 

9. 더 게임
더 마인드가 나오기 전 하나비와 더불어 자주 돌아가던 고통받는 협력 게임입니다.
카드운용을 잘해서 역방향으로 콤보가 터질때 짜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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