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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4(목) 평일 모임(170번째) 후기 in 위치스브루

동석군2019-11-27 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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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2993

1. 하늘 섬
비딩이 섞인 카르카손의 느낌입니다. 5라운드 동안 진행되고, 타일의 값을 본인이 정하게 되는데 자신의 타일을 갖고 싶으면 비싸게 책정해놔야 하는데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특히나 카르카손을 많이 하다보면 길 연결 관련해서 혼자서 어렵게 게임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2. 도망자

이 게임의 도약이 왜 이리 설명하기 어려운가요? 카페 손님들 중 도약을 이해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미니빌
이것저것 확장을 넣었더니 제가 알던 미니빌이 아니었습니다. 플레이 타임도 전략 게임 수준으로 변하더군요.

 

4. 어콰이어
주식 카운팅은 제겐 너무 어렵고, 타일 잘 뽑는걸로 능력치를 끌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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