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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모임 간단 후기 ( ~ 2020.03.15 까지)

푸으른하늘2020-03-17 21: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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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7569

안녕하세요.

푸른하늘 고전게임카페의 장윤석입니다.

요번주에 함께 즐겼던 게임들을 간단히 소개하려 합니다. ^^

 

 



* 온마스

처음 했을때, 뭘해야 하는지 몰라서 멘붕왔던 게임입니다...

설명을 잘해주셨는데도, 저는 어려웠습니다.

두번째 게임은 1대1로 개인과외?를 받으면서 했는데도, 이해가 잘 안됐습니다.

그날 룰북을 정독하고 나서야, 조금 이해가 가능했습니다.

 

저처럼 어려워하는 사람이 있을것 같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게임입니다.

다음에는 잘해보겠습니다. ㅎㅎ

 

 




* 아노 1503

미션에 자신의 마커 3개를 올리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주사위를 굴려서 타일을 활성화하고,

돈으로 상품카드를 사고

상품카드로 타일을 업그레이드하고

항해로 섬타일을 가져오고...

쉬운 전략게임입니다.

 

 

 

 




 



* 자작 삼국지

드디어 3인플로도 해봤습니다.

제가 중간에서 본진이 털렸습니다. ㅋㅋ

뱅 3인플레이처럼 숙적의 개념을 이용해서, 다음에 또 해보겠습니다.

촉나라는 오나라를 치면 이기고,

오나라는 위나라를 치고,

위나라는 촉나라를 치면 이기는 식으로 말이죠^^

 

 




* 건스 앤 스틸

요번주에 제가 밀고 있는 게임입니다.

1단계 카드를 1장 뒷면으로 놓습니다. (자원으로 사용) 

2단계 카드를 1장 앞면으로 놓습니다. (카드의 기능 사용 가능)

3단계 카드를 1장 구입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정리

승점이 많은 자가 승리합니다.

카드를 자원이나 기능으로 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세븐원더스 듀얼과 비슷한? 문명류 게임이고요.

아직 잘 몰라서 계속 돌려보겠습니다. 이기기 어렵군요 ㅎ

 

 

 




*픽셀택틱스

상대 리더를 죽이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리더의 주위에는 영웅들이 부하가 돼서 도와주고요.

한 라운드에는 전방, 측방, 후방 세번의 턴이 있고요.

                       한 턴에는 2액션을 할 수 있습니다.

글씨를 계속 읽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왠지 모르게 끌립니다.

더 돌려보고 느낌을 적어보죠...

 

 




* 에이언즈 엔드

협력해서 상대 몬스터를 무찌르는 게임입니다.

덱빌딩이긴한데, 카드를 섞어서 버리지 않고 그대로 버리는 (백빌딩이라 부드더군요)

기본적으로 덱빌딩 게임이라, 자신의 카드를 효율적으로 만들어야 좋더군요.

 

 

 




*스플렌더

점수없는 카드를 3장 이상 사면, 안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ㅎ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방탈출게임

 

 

 




* 카탄

기본판, 항해사, 도시와 기사를 섞은 한 판입니다.

 

 




* 샤드 오브 인피니티

이것도 덱빌딩게임입니다.

공격력으로 상대를 때리고, 돈으로 카드를 사서 자신의 덱을 강화시키죠.

상대를 다 무찌르면 이깁니다.

 

 




* 세븐원더스 (기본판)

가끔 세븐원더스 듀얼과 헷갈리는 면이 있는 게임입니다. (카드 버리고 3원)

3명이 베스트 게임일 수 있죠. 양쪽에서 인터액션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다음에는 리더 확장을 추가해보겠습니다.

 

 




* 인생게임

처음 인생게임을 해봤습니다.

어려운 게임이군요. ㅎㅎ

룰북을 계속 봐야만 하고, 헷갈리는 면도 있어서 2~3판 해보면 정리될 것 같습니다.

연예인 직업 좋더군요...

 

 




*뱅

 

 

 




* 토레도

명검 장인이 돼서, 칼을 만들어 승점을 얻는 게임입니다.

같은 카드 숫자를 많이 모으면 여러번 할 수 있어서 유리하더군요.

제일 좋은 칼(승점 15점)을 만들고, 꼴등했습니다. ㅋㅋ

 

 




*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고수들과 게임을 했는데요. 잼있었습니다.

이번판의 문제점을 알게해준 멋진 시합이었네요...

제가 꼴등했습니다. ㅎㅎ

뭔가 한 단계 올라서는 느낌입니다...

 



*그오호 오답노트 ㅋㅋ

 

 




* 엘데니아

엘데니아는 사랑입니다.

가볍게 즐기는 파티게임입니다.

확장 캐릭터, 상품, 몬스터들이 있어서 밸러스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 테라 미스티카

인어를 파고 있습니다.

항해술 업그레이드 3을 하면, 어디든 갈 수 있군요.

요번판에는 은총타일로 점수만 얻는 타일을 모아봤습니다. (주택건설시 2점, 교역소 건설시 3점)

원래는 수입을 늘려주는 걸 가져오는데, 다르게 시도해봤습니다. 이 전략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권능으로 점수를 적게 깍이는 전략을 했는데요(주택으로 남겨두기),

이 전략도 좋았습니다.

최종 점수에서 많이 앞서는 1등을 했습니다. ^^

 

 




* 동물장기

2연패해서 멘붕오는 군요 ㅎ

 

 




* 하트 오브 크라운

도미니언식의 덱빌딩 게임입니다.

공주님을 옹립해 왕으로 만드는 프린세스 메이커? 게임입니다. 

 

 




* 헤일 하이드라

레지스탕스 아발론과 비슷한 마피아류 게임입니다.

협력게임을 제가 잘 못해서 패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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