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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딕싯은 확장팩 출시의 방향성이 잘못돼있습니다.

메주와똥파리2020-10-07 20:20:48

추천0

조회수2713

아는사람은 다 아는 실패율 낮은 카드게임 딕싯

어느새 10년넘게 가지고 놀고있는상태입니다.


당연히 카드팩 추가없이 같은카드로만 계속돌리면 당연히 질릴 수 있습니다. 

같이 하는사람이 긴세월동안 바뀌고... 주인만 유지되어 큰상관없지만요


문제는 낡고 닳아가는 토큰과, 점수판입니다. 


한때 오딧세이(3번째확장팩)로 그부분을 해소하려고 했지만, 그조차 어느새 8년이 지나고 


현재는 오딧세이는 국내구입불가입니다. 


그뒤로 확장은 부지런히 나오고있지만


정작 점수판과 게임말은 나오지가 않네요. 


점수판은 어쩔 수 없다쳐도 


확장팩한개당, 새로운 플레이어 컬러로 말, 토큰한팩씩만 넣어줬어도 해결되었을것을....




첨부파일 :
  • 딕싯 확장: 퀘스트
    (2014/09)
  • 딕싯 확장: 메모리즈
    (2015/11)
  • 딕싯 확장: 예지
    (2017/01)
  • 딕싯 확장: 하모니즈
    (2018/10)
  • 딕싯 확장: 기념일
    (2019/02)
  • 딕싯
    (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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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

  • 엘케인elkein 2020-10-07 20:48:20
    전 오히려 반대로 생각합니다. 딕싯 본판의 정가는 4.4이며, 확장들의 정가는 2.9입니다. 확장팩마다 말과 토큰이 들어가게 되면, 확장팩의 가격은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필요없는것을 넣어줘서 가격을 높게받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오히려 필요한 경우 커스텀 토큰을 구매하거나, 제작사에게 추가 토큰을 구매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게 나을지도 모릅니다 (해줄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건 여담인데, 저러한 결정을 한 것은 제작사 Libellud이고 코보게는 아무런 권한이 없지 않을까 싶네요. 말씀하신 오딧세이와, 또다른 스탠드얼론이었던 저니 확장 둘 다 재판은 카드만 들어있는 확장으로 나왔거든요.
  • takuhama 2020-10-07 21:58:32
    보드게임은 직접 손으로 가지고 노는것이고
    소모품이라고봐야죠.

    그정도로 오래 쓰셧으면 하나쯤 새걸 구매 하시는건 어떨까요?

    저는 카탄 천판 이상 기록이 있는데
    4개정도 삿습니다. 기본+도시와기사. 항해사는 2갠가 삿고..

    최근 좋아하는게임인 광합성도 1개사서 하고있고 세일할때 하나 서 사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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